August 2019. pp. 147-162
Abstract
This paper aims to compare and observe the cheering culture of each city in Japan and some theaters in Seoul and Gyeonggi-do for the ‘Cheering Screening’ of the Japanese animation . Cheering screening is a special form of screening where active actions such as voice support, after-recording, the use of Luminous sticks and costume- play are allowed in movie theaters, which are normally prohibited. I have been watching screened in various cities in Japan, and conducted research in Japan, examining the characteristics of intercity cheering culture. This paper is based on the more than 10 participation observations of animation cheering screenings in Korea(2019. 05. 03.- 05. 06., 4days.) for expand research. As with previous studies in Japan, the research found some differences in the cheering culture based on fansdom’s sociocultural background. This is a meaningful research achievement, because similarities are found in the culture of fandoms that have something in common that they like the same content, but the fact that each fandom's environment and background makes a difference.
이 글은 일본 애니메이션 의 응원상영을 대상으로 일본의 각 도시와 한국의 서울ㆍ경기권 일부 상영관의 응원문화를 비교ㆍ관찰한 내용을 정리한 글이다. 응원상영은 평상시에는 금지되어 있는 영화관에서의 음성응원과 애프터레코딩, 야광봉 사용과 코스프레 등 적극적인 행위가 허용되는 특별한 상영형태이다. 필자는 해당 연구를 위해 그동안 일본의 여러 도시에서 상영된 을 수차례 관람하며 도시간 응원문화의 특징들을 살펴보며 일본 내 조사를 진행해왔다. 본 현장보고는 연구의 확장을 위해 필자가 직접 한국을 방문하여(2019. 05. 03.- 05. 06., 4일간) 서울과 경기도 일부에 위치한 상영관을 중심으로 해당 애니메이션의 응원상영 현장을 10회 이상 방문하여 참여관찰을 진행한 내용을 토대로 작성됐다. 이번 조사는 기존 일본 지역 내 연구에서와 마찬가지로 팬들이 갖고 있는 사회문화적 배경에 따라 그들이 만들어낸 응원문화에서 다소 차이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 이는 동일한 작품을 좋아하는 팬들이 그들간의 공통점을 갖고 작품의 팬문화를 만들기도 하지만, 그들의 환경과 배경이 팬문화의 차이를 만들어낸다는 점을 발견하는 의미있는 조사 성과라고 할 수 있다.
Refer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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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rmation
  • Publisher :Research Institute of Creative Contents
  • Publisher(Ko) :글로컬문화전략연구소
  • Journal Title :The Journal of Culture Contents
  • Journal Title(Ko) :문화콘텐츠연구
  • Volume : 16
  • No :0
  • Pages :147-162